3장
✅ 2025년 12월 3일부터 한국 국적자는 볼리비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최대 30일 체류, 사전 비자 신청·비용 없음). 아래 비자 절차는 규정이 바뀔 경우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변동 시 알고마스가 별도 안내합니다.
④ Certificiado de vacunación contra la fiebre amarilla- 황열병 예방 접종 사본 첨부
⑥ Carta de invitación de persona con domicilio legal en Bolivia 호텔 예약 확인증
✅ 2025년 12월 3일부터 한국 국적자는 볼리비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최대 30일 체류, 사전 비자 신청·비용 없음). 아래 비자 절차는 규정이 바뀔 경우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변동 시 알고마스가 별도 안내합니다.
한국 여권을 가지고 미국에 항공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은 ESTA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육로로 입국하시는 분들이나 미국 비자가 있으신 분들은 ESTA를 신청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 승인 받은 ESTA는 2년간 유효하고 1회 입국 시 최대 90일간 관광 목적으로 별도의 비자 없이 미국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U$21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ESTA 의 홈페이지 https://esta.cbp.dhs.gov/esta 에서 여행허가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단, ESTA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자여권이 필요합니다.
현재 방문 비자를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행 기간이 90일 이하여야 합니다.
상용 혹은 관광의 목적으로 미국 방문을 계획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한 사람 혹은 둘 이상을 위한 그룹 신청서를 새로 승인받기 위해 신청하려 합니다.
한국 여권을 가지고 항공으로 캐나다에 입국하고자 할 때 필요합니다. eTA는 방문 비자이며 비자발급보다 간편한 절차를 통해 온라인으로 승인받을 수 있는 전자 여행 허가입니다. 한 번 승인 받은 eTA비자는 5년간 유효하며 신청시 CAD$7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여권
유효한 이메일 주소
신청료 CAD$7를 결제할 수 있는 유효한 신용카드 (VISA, MastaerCard, Americon Express, Union Pay, JCB card 또는 Inerac
한 번에 1명씩 신청 및 신청료 결제가 가능합니다.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 결제하는 즉시 영수증을 인쇄해야 합니다. 나중에 인쇄하거나 사본을 받는 방법이 없습니다.
쿠바 대사관이 한국에 없어서 경유지나 출발지에서 미리 비자(여행자 카드)를 사서 쿠바에 입국하셔야 합니다. 구매지의 통화에 따라 가격이 상이할 수 있지만 보통 약 2만 5천원 정도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당 비자는 기본 30일 체류가 가능하고 이후 두 번의 연장으로 최대 90일까지 쿠바 체류가 가능합니다. 캐나다 항공의 경우 항공료에 포함되어 기내에서 배포하고 있으며 멕시코 시티나 칸쿤에서는 공항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입국 시 여행자 카드에 스탬프를 찍어주고 한쪽을 회수해 가는데 출국시 나머지 한쪽을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여행 하실 때 잃어버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여행자 카드를 잘못 작성할 경우 여행자 카드를 새로 구매하셔서 작성해야 하니 작성시 꼼꼼히 확인하시면서 신중히 적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