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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 사전준비

2장

FAQ ① 건강·준비물·경비

Q1. 남미여행에서 고산증이 걱정입니다.

고산증은 병이 아니라 고도가 높은 지역에 올라갔을 때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나타나는 몸의 증세입니다.

보통 해발 3,0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사람에 따라 정도는 다르지만 두통, 어지러움, 귀 먹먹함, 소화불량,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나는 아직 젊고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시는데, 고산증은 나이나 체력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평소 운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도 고산증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산증을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고도가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고산약]

  • 고산약은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현지에서는 원하는 약을 구하기 어렵거나 약국 이용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병원에 방문 하여 아세타졸아마이드(다이아막스)를 처방, 일부 의료진은 비아그라(혈관확장제) 계열 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 약 복용 여부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알고마스 운영방식]

알고마스는 고산 적응을 고려하여 일정을 운영합니다.

리마 도착 후 쿠스코로 이동하지만, 바로 고산 지역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고도가 더 낮은 우루밤바 지역으로 먼저 이동하여 적응 시간을 갖습니다.

우루밤바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마추픽추 관광을 진행하고, 이후 천천히 고도가 높은 지역으로 이동하며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고산 적응 방법]

쿠스코에 도착한 후 첫 3~4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도착 직후에는 무리한 관광이나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기보다는 천천히 움직이며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숨이 차거나 어지럽다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이동하시고, 계단이나 오르막길도 평소보다 천천히 이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식사는 과식하지 말고 소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산지대에서는 소화 기능이 평소보다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배에 가스가 차거나 소화불량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음주와 흡연은 고산 적응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매우 중요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며 몸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고산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사항]

  • 충분한 수분 섭취
  • 이온음료 섭취
  • 소식하기
  • 천천히 걷기
  • 무리한 활동 자제
  • 음주 및 흡연 자제

위 사항을 잘 지켜주시면 대부분 큰 문제 없이 고산지대 여행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쿠스코에서 도착하시면 도착 후 3~4시간의 활동이 중요하신데요, 무리한 일정을 하지 말고 숨이 차거나 힘드시면 잠시 쉬시면서 다시 걷고 최대한 천천히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차면 소화불량이 나기 때문에 식사는 꼭 소식을 하시고 음주나 흡연은 되도록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시는게 좋은데 물을 많이 드시고 소변을 자주 보고 안정을 취해주는게 고산증에 도움이 됩니다.

Q2. 남미여행 시 병원 진단서나 영문 처방전이 필요한가요?

남미여행을 위해 모든 여행객이 병원 진단서나 영문 처방전을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지병이 있거나 꾸준히 복용하고 계신 처방약이 있는 경우에는 영문 진단서 또는 영문 처방전, 복용약 목록을 준비해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남미여행은 여러 국가를 이동하며 국제선과 현지 국내선 항공편을 여러 차례 이용하게 됩니다.

국가마다 의약품 반입 기준이 다를 수 있어,

필요한 경우 복용 중인 약의 성분과 처방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영문 진단서 또는 처방전을 준비하면 좋은 경우]

  • 고혈압, 당뇨 등 지속적으로 관리 중인 질환이 있는 경우
  • 특정 알러지가 있는 약을 피해야 하는경우 (ex) 페니실린 계열의 알러지 등)
  • 장기간 꾸준히 복용하는 처방약이 있는 경우
  • 주사제나 별도의 보관이 필요한 약을 소지하는 경우
  • 여행 중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재 질환과 복용약 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해야 하는 경우

[별도 서류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

  • 일반적인 상비약만 소량 준비하는 경우
  • 특별한 지병이 없는 경우
  •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처방약이 없는 경우

여행 중 갑작스럽게 현지 병원이나 의료기관을 이용하게 될 경우에도,

현재 앓고 있는 질환과 복용 중인 약의 성분·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영문 서류가 있으면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 꾸준히 복용하는 처방약이 있으신 분께는 출국 전 영문 진단서 또는 영문 처방전과 복용약 목록을 준비해 주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Q3. 상비약 & 개인 복용약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알고마스에서도 기본적인 상비약을 준비하고 있지만,

평소 복용 중인 약이 있으신 경우에는 반드시 충분한 양을 직접 준비해오셔야 합니다.

특히 남미 여행은 약 31일 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 드시는 혈압약, 당뇨약, 영양제 등은 여유 있게 준비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추천 상비약]

  • 감기약
  • 소화제
  • 설사약
  • 두통약
  • 멀미약
  • 모기기피제

남미는 지역에 따라 일교차가 큰 곳이 많고, 여행 중 여러 계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 장거리 차량 이동, 비포장도로 이동 구간에서는 평소 멀미가 없으신 분들도 멀미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강관리템]

  • 공진당
  • 홍삼
  • 평소 복용하는 영양제

등을 준비해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과도하게 준비하기보다는 본인 건강 상태에 맞게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알고마스 안내]

기본 상비약은 인솔자도 준비해가며 현지에서 약품을 구할 수 있지만, 개인 체질이나 기존 질환에 따른 약은 준비가 어렵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개별 준비를 부탁드립니다.

Q4. 황열병 접종은 꼭 맞아야 하나요?

황열병 예방접종은 필수 사항이 아닙니다.

황열병은 주로 아마존, 열대우림, 정글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

알고마스 일정에서 방문하는 라파즈와 우유니 지역은 황열병 예방접종 의무 지역이 아닙니다.

따라서 라파즈, 우유니 등 알고마스 일정만 여행하시는 경우에는 황열병 예방접종이 필수는 아니며 권고사항에 해당합니다.

또한 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옐로카드)가 없어도 볼리비아 입국 및 일정 진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황열병은 국가별 방역 정책이나 감염 상황에 따라 입국 규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볼리비아 보건당국은 산타크루스 남부 정글 인근 지역에서 황열병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고 발표하고 보건 경계령을 선포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지역은 열대우림 및 정글 지역으로, 알고마스 여행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알고마스 일정은 고원지대인 라파즈, 우유니 중심으로 진행되며 산타크루스 정글 지역이나 아마존 밀림 지역은 방문하지 않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 기피제 사용, 긴소매 착용 등 기본적인 모기 예방수칙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극히 드문 상황이지만 남미여행 중 황열 유행 지역이 생긴 후 다른 나라로 출입국을 해야하는 경우 백신 예방접종을 받았다는 증명서를 보여줘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추후 황열병 관련 입국 규정이나 현지 상황에 변동이 있을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라파즈, 우유니 등 고원 지역 중심 일정 운영
  • 산타크루스 정글 지역 및 아마존 밀림 지역 방문 없음
  • 황열병 예방접종은 필수 사항 아님
  • 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 없이 일정 진행 가능
Q5. 남미 치안이 걱정입니다. 남미여행시 안전한가요?

남미는 치안이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관광객이 많은 주요 관광도시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여행을 진행하게 됩니다.

알고마스 일정 역시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위주로 이동합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많은 지역에서는 소매치기나 휴대폰 도난 등에 대한 기본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의가 필요한 지역]

  • 페루 리마
  • 칠레 산티아고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위 도시들은 관광객이 많은 만큼 소매치기나 휴대폰 도난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하게 여행하는 방법]

  • 슬링백이나 크로스백을 몸 앞쪽으로 착용
  • 휴대폰을 손에 들고 다니지 않기
  • 귀중품은 최소한으로 휴대
  • 늦은 밤 단독 외출 자제
  • 인솔자 및 가이드 안내사항 준수

현지 빈민가나 위험지역은 방문하지 않으며, 인솔자 또는 가이드가 안내하는 주의 지역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알고마스는 전 일정 인솔자 및 가이드와 함께 이동하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중심으로 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주의사항만 잘 지켜주신다면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6. 캐리어는 어떤 크기가 좋은가요? 기내 캐리어는 들고 가도 되나요?

캐리어 크기는 24인치, 28인치 모두 가능합니다.

알고마스는 전 일정 공항 픽업과 호텔 이동이 연계되어 있어 캐리어 크기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30박 31일 일정 동안 항공 이동이 많기 때문에 짐 구성을 효율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가방 구성]

  • 대형 캐리어 1개
  • 백팩 1개
  • 슬링백(크로스백) 1개

백팩은 당일 투어, 트래킹, 1박 2일 일정 등에 활용하기 좋으며,

슬링백은 여권, 휴대폰, 지갑 등 자주 사용하는 물품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특히 시티투어 시 소매치기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내 캐리어]

기내 캐리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 달 동안 항공 이동이 많고 공항 이용 횟수도 많기 때문에 기내 캐리어까지 추가로 가져가면 이동 시 불편함이 커질 수 있습니다.

국제선과 일부 남미 국내선에서는 기내 캐리어 사용이 가능하지만, 아르헨티나 국내선 일부 구간은 기내 수납공간이 부족하여 현장에서 위탁 수하물로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수하물 처리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팀 전체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하물 규정]

남미 일부 국내선 구간은 수하물 허용량이 15kg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짐을 너무 무겁게 준비하시기보다는 적당한 양으로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알고마스에서는 이러한 수하물 제한 구간을 고려하여 자체 제작 보스턴백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보스턴백에는 약 8kg 정도의 짐을 분산하여 담을 수 있어 수하물 무게 조정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요약]

  • 캐리어 크기는 24인치, 28인치 모두 가능
  • 대형 캐리어 1개 + 백팩 1개 + 슬링백 1개 추천
  • 기내 캐리어는 권장하지 않음
  • 짐이 많을수록 장거리 이동 시 불편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간소화
  • 알고마스 제작 보스턴백은 국내선 이동시 수하물 무게 분산용
Q7. 옷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남미 5개국 여행은 지역별 기후 차이가 크고 일교차가 큰 도시들이 많습니다.

다만 우유니 새벽투어를 제외하면 영하권에 가까운 날씨를 자주 경험하는 일정은 아니기 때문에 두꺼운 겨울옷보다는 여러 겹으로 입을 수 있는 옷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천 복장]

  • 반팔
  • 긴팔
  • 얇은 니트 또는 맨투맨
  • 바람막이
  • 경량패딩
  • 히트텍

기온이 낮거나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는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두꺼운 패딩은 활용도에 비해 캐리어 공간을 많이 차지할 수 있습니다.

[세탁]

장기 여행인 만큼 전 일정 동안 입을 옷을 모두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정 중 호텔로 세탁물을 픽드랍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며, 개별적으로 세탁소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보통 주 1회 정도 세탁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알고마스 안내]

가볍고 활용도 높은 옷을 여러 벌 준비하시는 것이 두꺼운 겨울옷 한두 벌보다 훨씬 실용적입니다.

Q8. 신발은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남미 여행은 도시 관광, 자연 관광, 가벼운 트레킹이 함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편한 신발이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화와 트레킹화를 모두 준비할지 고민하시지만, 대부분의 경우 활용도가 좋은 운동화 한 켤레면 충분합니다.

[추천 신발]

  • 쿠션이 좋은 운동화 1켤레
  • 샌들 또는 크록스 1켤레

[추천하지 않는 신발]

  • 밑창이 얇은 여름용 운동화
  • 메쉬 소재 위주의 운동화
  • 장시간 보행이 불편한 신발

[참고사항]

운동화와 트레킹화를 모두 준비하면 캐리어 공간을 많이 차지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발목 보호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편한 운동화 한 켤레와 단거리 이동용으로 사용할 샌들 또는 크록스 정도를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알고마스 안내]

피츠로이, 토레스 델 파이네 등의 일정도 전문 등산 장비가 필요한 수준은 아니므로 일반적인 운동화로 참여 가능합니다.

Q9. 핫팩은 얼마나 준비하면 되나요?

핫팩은 주로 우유니 소금사막 일정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특히 새벽 별보기 투어나 선라이즈 투어 시간에는 기온이 많이 낮아질 수 있어 핫팩이 도움이 됩니다.

남미 전 일정 동안 계속 사용하는 물품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

  • 우유니 새벽 일정에서 활용
  •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활용 가능
  • 과도하게 준비 시 사용하지 못하고 남는 경우 많음

[알고마스 안내]

도시별 기온과 여행 시기를 고려하여 적당량만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너무 많은 핫팩은 캐리어 공간만 차지할 수 있습니다.

Q10. 여행 전 환전을 어떻게 해 가야 하나요?

남미 5개국은 국가마다 사용하는 화폐가 모두 다릅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대부분의 남미 화폐를 직접 환전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달러(USD)로 준비해 오신 후 현지에서 필요한 만큼 환전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알고마스에서는 여행 중 인솔자가 국가별 환전 시기를 안내해드리고 있으며, 현지에서 환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환전해야 하나요?]

대표상품(남미 5개국 + 파타고니아 30박 31일) 기준으로 상품가를 제외한

개인 예상 경비는 약 USD 1,100~1,200 정도입니다.

예상 내역

  • 현지 운영비 : USD 400
  • 우유니 기사 및 가이드 팁 : USD 30
  • 한인 가이드 팁 : USD 30
  • 에티켓 팁 : 약 USD 30~40
  • 식사 비용 : 약 USD 500~600

따라서 일반적으로 USD 1,100~1,200 정도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환전 방법]

환전은 가급적 100달러 신권 지폐 위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USD 1,100 → 100달러 지폐

[국가별 예상 환전]

  • 페루 : 약 USD 100
  • 볼리비아 : 약 USD 30~40
  • 칠레 : 카드 사용 권장
  • 아르헨티나 : 약 USD 200~250
  • 브라질 : 카드 사용 가능

[주의사항]

국가마다 이동하면서 화폐가 계속 바뀌기 때문에 처음부터 많은 금액을 환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조금씩 환전하면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또한 남은 현지 화폐는 다른 국가에서 사용이 어렵기 때문에 과도한 환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솔자가 남은 현지 화폐를 재환전해드릴 수는 없으므로 적정 금액만 환전하시기 바랍니다.

Q11. 현지의 팁 문화는 어떤가요?

남미에도 팁 문화는 존재하지만 미국처럼 팁이 생활화되어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여행 중 호텔 벨보이, 객실 청소, 식당 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소액의 팁을 주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의무사항이라기보다는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알고마스 안내]

알고마스 여행 중에는 별도로 미국 1달러 지폐를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현지 화폐를 사용하며, 호텔 팁이나 간단한 서비스 팁도 현지 화폐로 지불 가능합니다.

[참고사항]

  • 팁은 의무가 아닌 자율적인 문화
  • 현지 화폐로 지불 가능
  • 미국 1달러 지폐 준비 불필요
  • 국가 및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여행 중 필요한 경우 인솔자가 현지 상황에 맞게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Q12. 스페인어를 못하는데 자유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알고마스 여행은 전 일정 조식과 주요 중식·석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유식 일정은 주로 관광을 마친 후나 이동 전 여유 시간에 진행됩니다.

많은 분들이 스페인어를 못하는데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걱정하시지만, 실제로는 크게 불편함 없이 여행하고 계십니다.

[알고마스 운영방식]

자유식 일정에는 인솔자가 지역별 맛집과 추천 메뉴를 안내해드립니다.

현지에서 많이 찾는 음식뿐 아니라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식당도 함께 소개해드리고 있으며,

메뉴 선택이 어려운 경우에도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식사 방법]

  • 인솔자가 안내하는 식당 이용
  • 현지 음식 체험
  • 한국에서 준비한 간편식 이용
  • 개인 취향에 맞는 식당 선택

자유식은 단순히 식사가 포함되지 않은 시간이 아니라

여행객이 원하는 음식을 선택하고 현지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생각해주시면 좋습니다.

스페인어를 못하시더라도 인솔자의 안내를 받으며 대부분 큰 어려움 없이 식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여행 경비

신용카드 : Visa 또는 Master 카드 준비 (BC카드는 X)

  • 은행별 수수료는 개인차가 있기에 꼭 미리 확인해주세요.

현금 : 달러 준비(USD) / 100달러 위주로 준비할 것

[나라별 예상환전]

페루$100볼리비아$40
칠레카드사용아르헨티나$250
브라질카드사용

[전체 여행경비 내역] $1,000 ~ $1,100

현지 여행 운영비 $400 + 우유니가이드 $20 + 볼리비아비자 $45 + 식사 $500 + 생수 $35 + 에티켓팁 $30

5) 남미 국가별 미리 알아야 할 기본정보

국가비자언어시차수하물 무게
페루무비자 90일스페인어 케추아어14시간 차이23kg/1개
볼리비아입출국 세관신고서(온라인) / 비자인지세 $45스페인어 아이마라어13시간 차이23kg/1개 20kg/1회
칠레입국세관신고서 (수기 및 온라인) / 무비자 30일스페인어12시간 차이23kg/1개
아르헨티나호텔명 필요 / 무비자 90일스페인어12시간 차이15kg/1개 (18kg까지 허용 일반적)
브라질무비자 90일포르투갈어12시간 차이23kg/1개

6) 위조지폐 감별법

환전 시, 위조지폐 확인 필수!

달러 받기 전 계수기 확인

받은 후 은행 직원 앞에서 환전 영수증과 달러 일련번호 확인

일련번호가 순차적으로 되어 있는 달러를 받는 것을 추천!

달러 확인방법 : 홀로그램 / 일련번호

FAQ ② 비자·입국

비자·입국

Q13. 미국 ESTA는 무엇인가요?

ESTA는 미국 전자여행허가제도(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입니다.

예전에는 미국을 방문하려면 미국 대사관에서 관광비자(B1/B2)를 발급받아야 했지만,

현재 한국 국적자는 ESTA를 승인받으면 비자 없이 미국을 방문하거나 경유할 수 있습니다.

알고마스 남미 여행은 미국을 경유하는 일정이 있기 때문에 ESTA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STA 특징]

  • 온라인 신청 (직접 신청 or 대행신청)
  • 미국 입국 및 경유 시 사용
  • 미국 정부 사전 여행 허가 제도
  • 대부분의 일반 여행객 이용

[알고마스 운영방식]

ESTA는 직접 신청하거나 알고마스를 통해 대행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ESTA 승인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승인되지 않은 경우 미국 경유 항공편 이용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미국을 단순 경유하는 경우에도 ESTA가 필요합니다.

  • 발급은 인터넷에서 신청가능합니다.

(신청 사이트 https://esta.cbp.dhs.gov/)

  • 발급시점으로부터 2년동안 유효합니다
  • 인터넷으로 본인 발급시 40.27달러(카드결제)
  • 알고마스에 대행시 7만원
  • ESTA 비자 대행신청 마감일 : 출발일 1달 전까지
Q14. 이전에 발급받은 ESTA를 남미여행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기존 ESTA가 유효하다면 사용 가능합니다.

최근 미국 또는 캐나다 여행을 다녀오셨더라도 ESTA 유효기간이 남아 있고

현재 여권 정보와 일치하다면 다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확인사항]

  • ESTA 유효기간 확인
  • 현재 여권과 ESTA 정보 일치 여부 확인
  • ESTA 승인 상태 유지 여부 확인

[주의사항]

여권을 재발급받으신 경우에는 기존 ESTA를 사용할 수 없으며 새 여권 기준으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일부 국가 방문 이력이나 미국 정부 정책 변경에 따라 ESTA가 취소되거나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ESTA 승인 상태를 다시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STA 승인 여부 및 유효기간은 미국 EST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여권의 만료기간이 ESTA 허가기간보다 짧다면 여권을 재발급받으시면서 ESTA 비자도 다시 받으셔야합니다.
  • 테러지원국(리비아, 이란, 이라크, 수단 공화국,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 북한, 쿠바)에 방문시 불특정일에 ESTA에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취소되었으면 재발급 불가합니다.

https://esta.cbp.dhs.gov/individualStatusLookup

▲ 위 링크로 들어가셔서 상단 '한국어' 변경하신 후 [ESTA 상태확인]에서 체크해보시면 발급 유효기간도 확인이 가능하고 출력도 가능합니다. (개별 발권하신분은 출발일에 프린트 1장 해오셔야 합니다.)

Q15. 여권을 분실하였거나, 만료기간이 가까워져 재발급을 받아야하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여권을 재발급 받으셨거나, 여권 만료일이 가까워 새 여권을 발급받으신 경우에는

즉시 알려주시길 바라며, 새 여권 정보를 알고마스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항공권 예약 및 여행 관련 서류는 여권 정보 기준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여권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알고마스 운영방식]

새 여권을 발급받으신 경우

  • 여권 사진면 촬영 후 전달
  • 성함 및 생년월일 확인
  • 항공권 예약 정보 확인

[여행 준비]

가능하시다면 기존 여권도 함께 보관하시거나 여권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해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과거 출입국 기록 확인이 필요한 경우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여권 재발급 후 반드시 알고마스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 항공권 발권 이후 여권 정보 변경 시 항공사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출발 직전 재발급 시 추가 확인 절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16. 볼리비아 비자는 신청해야하나요?

한국 국적자는 25년 12월 3일부터 볼리비아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볼리비아 정부 발표에 따라 한국 국적자는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며, 별도의 비자 신청 절차 없이 입국이 가능합니다.

[무비자 입국]

  • 한국 국적자 무비자 입국 가능
  • 최대 30일 체류 가능
  • 사전 비자 신청 불필요
  • 비자 비용 없음

[참고사항]

볼리비아의 입국 규정은 정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알고마스에서 별도로 안내해드립니다.

FAQ ③ 항공·수하물

항공·수하물

Q17. 항공편 수하물 무게는?

대부분의 국제선 및 남미 국내선 구간은 23kg 위탁수하물 1개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국내선 일부 구간은 15kg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짐을 너무 무겁게 준비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주요 수하물 규정]

  • 국제선 : 23kg 1개
  • 페루, 볼리비아, 칠레 대부분 구간 : 20~23kg 1개
  • 아르헨티나 국내선 일부 구간 : 15kg 1개

특히 파타고니아 일정 중 이용하는 아르헨티나 국내선은 공식 규정상 15kg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약 18kg 전후까지 허용되는 경우도 있으나,

항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기준인 15kg에 맞춰 준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구간별 수하물 무게]

인천-리마 기준 : 23kg 수하물 1개

LATAM 리마-쿠스코 : 23kg 수하물 1개

AV 쿠스코-라파즈 : 23kg 수하물 1개

BO 라파즈-우유니 : 20kg 수하물 1개

LATAM 칼라마-산티아고 : 23kg 수하물 1개

LATAM 산티아고-푸에르또 몬트 : 23kg 수하물 1개

AR 바릴로체-엘칼라파테 : 15kg 수하물 1개

AR 엘칼라파테-우수아이아 : 15kg 수하물 1개

AR 우수아이아-부에노스아이레스 : 15kg 수하물 1개

AR 부에노스아이레스-이과수 : 15kg 수하물 1개

LATAM 이과수-리우 : 23kg 수하물 1개

LATAM 리우-인천: 23kg 수하물 1개

Q18. 아르헨티나에서 수하물 무게가 15KG 인데 어떻게 줄여야 하나요?

국제선으로 남미에 입국하실 때는 보통 20~23kg 정도의 짐을 가져오시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짐을 어떻게 줄여야 하나요?"라고 문의하십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알고마스는 이러한 수하물 제한 구간을 고려하여 자체 제작 보스턴백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국내선 이용 당일 아침 호텔에서 출발하기 전, 캐리어 안의 짐 일부를 보스턴백이나 백팩으로 옮겨 담아 캐리어 무게를 조정한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약 18kg 전후까지 허용되는 경우도 있으나 항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기준인 15kg에 맞추어 준비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수하물 초과 요금을 지불하고 탑승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공항에서 추가 수속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며 팀 전체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알고마스 운영방식]

  • 여행 전 자체 제작 보스턴백 제공
  • 아르헨티나 국내선 이용 전 무게 조정 진행
  • 캐리어 무게를 우선 맞춘 후 체크인 진행
  • 보스턴백 및 백팩은 별도로 관리
  • 현지 가이드 및 인솔자 안내에 따라 진행

대부분의 여행객분들이 큰 어려움 없이 이용하고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19. 기내(객실)와 위탁수하물, 무엇을 어디에 넣나요?

짐을 쌀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아래 표대로 나누어 담으시면 공항에서 캐리어를 다시 열 일이 없습니다.

[무엇을 어디에 넣나]

물품기내(객실)위탁(캐리어)
보조배터리 · 여분 리튬배터리반드시 휴대금지
전자담배반드시 휴대금지
라이터 · 안전성냥몸에 1개만금지
여권 · 상비약 · 귀중품 · 카메라권장권장하지 않음
액체류 100㎖ 초과 (화장품 · 선크림 · 샴푸)금지가능
칼 · 날 6㎝ 초과 가위 · 다용도 툴금지가능
호신용 스프레이 (1인 1개 · 100㎖ 이하)금지가능
술 (알코올 24~70%)금지가능
부탄가스 · 라이터 연료 · 스프레이 살충제금지금지
폭죽 · 표백제 · 알코올 70% 초과 술금지금지
손톱깎이 · 수저 · 우산 · 전기면도기가능가능

[보조배터리 — 가장 많이 걸리는 물건입니다]

  • 캐리어(위탁)에 넣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기내로 가지고 타세요.
  • 100Wh 이하는 1인 5개까지, 100~160Wh는 2개까지(탑승수속 때 항공사 승인), 160Wh 초과는 반입할 수 없습니다.
  • 흔히 쓰는 20,000mAh 보조배터리는 약 74Wh로 100Wh 이하입니다. (Wh = mAh ÷ 1000 × 3.7)
  • 기내에서 충전하거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머리 위 선반에 넣지 마시고, 몸에 지니거나 앞좌석 주머니에 두세요.
  • 단자에 절연테이프를 붙이거나 하나씩 비닐봉지 · 파우치에 따로 담아 주세요.

[액체류 — 기내는 100㎖ 용기 · 1ℓ 지퍼백 1개]

  • 물 · 음료 · 화장품 · 선크림 · 치약 · 젤 · 크림은 모두 액체류로 봅니다.
  • 기내 : 개별 용기 100㎖ 이하 + 1인당 1ℓ 투명 지퍼백 1개
  • 위탁 : 개별 용기 500㎖ 이하 + 1인당 2kg(2ℓ)까지
  • 유아식과 의약품은 여정에 필요한 만큼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습니다. 의약품은 처방전이나 소견서를 함께 지니세요.
  • 면세점에서 산 주류 · 화장품은 밀봉된 봉투를 뜯지 않으면 기내 반입이 됩니다.

[남미 일정에서 특히 주의할 것]

  • 이 기준은 대한민국 공항 기준입니다. 남미 국내선은 나라마다 규정과 현장 판단이 조금씩 다릅니다.
  • 코카잎 · 코카차는 한국에 가지고 들어올 수 없습니다. 고산증 대비로 현지에서 사셨더라도 귀국 전에 모두 두고 오세요.
  • 현지에서 산 와인 · 피스코는 캐리어(위탁)에 넣어 주세요. 기내에는 가지고 탈 수 없습니다.
  • 셀카봉 · 삼각대 · 등산스틱은 구간마다 판단이 갈립니다. 처음부터 캐리어에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과일 · 육류 · 유제품은 나라를 옮길 때마다 반입이 제한됩니다. 기내식으로 받은 음식도 가지고 내리지 마세요.

국토교통부 · 한국교통안전공단 「항공기 반입금지물품 안내」와 항공사 공지를 알고마스가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보조배터리 개수 제한은 2026년 4월 20일부 시행 기준입니다. 규정은 수시로 바뀌니 출발 전 이용 항공사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Q20. 항공권 마일리지 적립은 어떻게 하나요?

마일리지 적립 가능 여부는 이용 항공사와 발권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알고마스에서 이용하는 국제선은 대한항공과 LATAM(라탐항공) 공동운항편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시즌별 항공 스케줄에 따라 항공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구간은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지만, 항공권 종류 및 발권 조건에 따라 적립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마일리지 적립 방법]

마일리지 적립은 개인별로 직접 진행하셔야 합니다.

사후 적립을 진행하시는 경우에는 아래 서류를 꼭 보관해 주세요.

  • E-Ticket
  • 보딩패스
  • 항공권 예약 정보

[주요 항공사]

  • 대한항공(KE)
  • LATAM
  • 아르헨티나항공(AR)
  • 아비앙카항공(AV)

항공사별 적립 기준은 시즌 및 항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마일리지 적립 여부는 최종 발권된 항공권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출발 전 E-Ticket을 받으신 후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적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21. 항공편 좌석 지정이 가능한가요?

국제선 항공권이 발권되면 E-Ticket(전자항공권)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립니다.

항공권을 받으신 후에는 항공사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원하시는 좌석을 직접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좌석 지정이 어려우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알고마스로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출발 당일 제공 서류]

알고마스에서는 출발 당일 인천공항에서 필요한 서류를 출력하여 전달해드리고 있으므로

별도로 출력해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공 서류]

  1. 국제선 항공권(E-Ticket)
  2. 미국 ESTA 승인서 (대행 신청자)
  3. 여행 일정표
  4. 여행자보험 안내서

[알고마스 안내]

항공권 및 여행 관련 서류는 출발 전 순차적으로 안내드리며,

필요한 사항은 단체방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참고사항]

  • 항공권 수령 후 좌석 지정 가능
  • 서류 출력은 필수 아님
  • 출발 당일 인천공항에서 서류 제공
  • 좌석 지정이 어려운 경우 도움 가능

좌석 지정은 E티켓의 예약코드로 진행해주세요.

*LATAM 항공구간은 출발 전까지 LATAM 항공 홈페이지나 앱에서 예약 조회가 되지 않거나 제한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출발 당일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하시면서 라탐항공 좌석지정을 진행하실 수 있도록 보딩수속을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FAQ ④ 현지 통신·입국 편의

현지 통신·입국 편의

Q21. 남미여행시 로밍은 어떻게 하나요?

알고마스 남미여행은 약 31일 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출발 전 해외 로밍을 신청해 오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여행 중에는 일행과 연락을 하거나 자유시간에 길을 찾고, 식당 정보를 검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로밍은 꼭 준비해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유시간이나 개별 이동 시에는 일행과 연락이 가능해야 하므로 로밍 없이 여행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얼마나 필요할까요?]

일반적으로 카카오톡, 지도 검색, 간단한 웹서핑 정도로 사용하신다면 8GB 정도면 한 달 일정 동안 큰 불편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다만 이동 중 유튜브 시청, 동영상 업로드, 대용량 사진 및 영상 전송이 많으신 분들은 더 높은 용량의 요금제를 추천드립니다.

[통신사 참고]

SKT

  • 6GB 요금제
  • 12GB 요금제

KT

  • 8GB 요금제
  • 12GB 요금제

LG U+

  • 8GB
  • 13GB
  • 25GB

(통신사 정책에 따라 변경 가능)

[알고마스 추천]

  • 카카오톡, 지도, 검색 위주 : 6~8GB
  • 사진 업로드 및 인터넷 사용 많음 : 8GB 이상
  • 영상 시청 및 업무 연락 많음 : 12GB 이상

[참고사항]

  • 로밍은 출발 전 신청 권장
  • 국가별 유심 교체보다 국내 통신사 로밍 이용 추천
  • 데이터 사용량은 개인별 차이가 있음
  • 통신사별 상품 구성은 변경될 수 있음
Q22. MPC를 설치하라고 하는데 뭐죠?

MPC(Mobile Passport Control)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에서 운영하는 미국 입국 간소화 시스템입니다.

미국 경유 시 입국심사 정보를 미리 등록하여 일반 입국심사 줄보다 빠르게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식 앱입니다.

[MPC를 사용하는 이유]

  • 미국 입국심사 대기시간 단축
  • 입국심사 절차 간소화
  • 미국 경유 시 공항 이동 부담 감소

특히 미국 경유 일정은 입국심사 후 수하물 확인, 국내선 환승 등의 절차가 있기 때문에 입국심사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고마스 안내]

공항으로 가시기 전에 MPC앱 설치 및 등록 후 출발당일 인천공항에서 알고마스 직원 및 인솔자에게 반드시 확인을 요청해주세요.

[참고사항]

  • 미국 정부 공식 앱
  • 무료 이용 가능
  • 미국 경유 시 활용 가능
  • 미국 입국심사 시 사용

[안드로이드용 MPC _삼성폰등_다운로드 링크] 'Mobile Passport Control'

[아이폰용 MPC_다운로드 링크] 'Mobile Passport Control'

Q23. MPC 설치 후 등록(입력)은 어떻게 하나요?

사진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화면이고 아이폰도 순서는 같습니다.

  • 한국에서는 21번 「예, 지금 제출합니다」가 보이는 화면까지만 — 이 버튼은 누르지 않습니다
  • 미국에 도착해 인터넷이 연결되면 21번을 누르고, 22~23번 본인 사진을 찍습니다
  • 24번 영수증에 적힌 번호의 MPC 전용 줄에서 담당자에게 보여 줍니다

11번 도착 공항 — LA는 LAX·TBIT · 애틀란타는 ATL·Terminal F · 뉴욕은 JFK·Terminal 1

사진 속 이름·생년월일·여권 정보는 가려 두었습니다.

MPC 등록 1단계
1. [프로필 설정]
MPC 등록 2단계
2. [서류 스캔] — 여권을 준비하세요
MPC 등록 3단계
3. [스캐너 열기] — 여권 아래쪽이 전부 보이게
MPC 등록 4단계
4. 여권에서 읽은 정보 확인 — 화면을 내립니다
MPC 등록 5단계
5. 생년월일·성별 확인 후 [저장]
MPC 등록 6단계
6. 안내를 읽고 [다음]
MPC 등록 7단계
7. [시작하기]
MPC 등록 8단계
8. [신규 제출]
MPC 등록 9단계
9. [비행기]
MPC 등록 10단계
10. [CBP 포트 선택]
MPC 등록 11단계
11. 도착 공항 검색 — LAX / ATL / JFK
MPC 등록 12단계
12. 공항·터미널 확인 후 [진행]
MPC 등록 13단계
13. 혼자면 [혼자 여행 중입니다] · 가족은 함께 선택
MPC 등록 14단계
14. 보안 공지 — 화면을 내립니다
MPC 등록 15단계
15. [동의]
MPC 등록 16단계
16. 여행 목적은 「관광」 → [진행]
MPC 등록 17단계
17. 신고 항목 모두 「아니요」
MPC 등록 18단계
18. 이어지는 항목도 「아니요」 → [진행]
MPC 등록 19단계
19. 입력한 내용 확인
MPC 등록 20단계
20. [CBP 양식 저장]
MPC 등록 21단계
21. 🚨 한국에서는 여기까지 — 이 버튼은 미국 도착 후에 누릅니다
MPC 등록 22단계
22. (미국 도착 후) [카메라 열기]
MPC 등록 23단계
23. (미국 도착 후) 본인 사진 촬영 — 모자·선글라스는 벗고
MPC 등록 24단계
24. 영수증에 적힌 번호의 MPC 전용 줄에서 보여 주세요
MPC 애틀란타 도착 화면
애틀란타(ATL) 입국 팀의 21번 화면

FAQ ⑤ 주요 관광 일정

주요 관광 일정

Q23. 나스카 경비행기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최근 페루 나스카 지역에서 나스카 라인 관광 중이던 경비행기가 추락하여 안타까운 인명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희생되신 모든 분들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알고마스는 여행에서 무엇보다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남미 여행 상품에서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관광 일정을 전면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은 고객 여러분께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여행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며, 향후 현지 운항 환경과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되기 전까지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일정 변경에 따라 여행 상품 가격을 기존 대비 30만 원 인하하여 운영합니다.

변경 내용

  •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관광 일정 제외
  • 여행 상품가 30만 원 인하
  • 적용 금액 : 홈페이지에 게시된 금액 (2,030~2,050 만원)
  • 기존에는 새벽 5시경 기상하여 약 7시간 차량 이동 후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투어를 진행하는 일정이었으나,

해당 투어가 제외되면서 오전 9시 호텔 출발 후 와카치나 사막으로 이동하여 샌드보딩 및 버기카 투어를 진행하는 일정으로 변경됩니다.

알고마스는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께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여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24. 피츠로이 트레킹 투어는 무엇인가요?

선택관광으로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지역의 대표 명소인 피츠로이(Fitz Roy)를 감상하는 트레킹 투어입니다.

피츠로이는 해발 약 3,405m의 거대한 화강암 봉우리로, 파타고니아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산입니다.

뾰족하게 솟아오른 암봉과 만년설, 에메랄 드빛 호수 풍경으로 유명하며, 파타고니아 여행 사진이나 엽서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남미 여행 중 아래 관광지와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로 꼽기도 합니다.

  • 마추픽추
  • 우유니 소금사막
  • 이과수 폭포

[어떤 코스를 걷나요?]

피츠로이 투어는 엘 찰텐(El Chaltén)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출발합니다.

알고마스에서 진행하는 일반적인 코스는 아래와같이 진행됩니다.

엘 찰텐 → 카프리 호수 → 피츠로이 전망 포인트

피츠로이 봉우리를 바라보며 걸을 수 있으며, 카프리 호수와 파타고니아의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

  • 왕복 약 4~8시간
  • 난이도 : 중하 ~ 중
  • 대부분 완만한 오르막
  • 마지막 구간이 가장 가파른 편

전문 등산 수준은 아니며, 평소 걷기 운동을 하시는 분이라면 천천히 충분히 도전 가능한 코스입니다.

다만 장시간 걷는 일정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체력은 필요합니다.

[알고마스 운영방식]

피츠로이 투어는 선택관광으로 운영됩니다.

사전 예약 인원에 맞춰 차량 및 일정을 준비하기 때문에 반드시 한국에서 사전신청하셔야 합니다.

출발 일주일 전까지 신청을 받으며, 현지에서는 추가 신청이 어렵습니다.

트레킹에 참여하지 않는 분들은 엘 칼라파테 시내에서 자유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 선택관광 비용 : 38만원
  • 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 점심 도시락 포함
  • 사전 예약 필수
Q25. 피츠로이 트레킹은 대략적인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피츠로이 트레킹은 피츠로이 산 정상까지 등반하는 코스가 아닙니다.

체력적으로 크게 부담없이 카프리 호수까지 왕복하는 트레킹 입니다.

[알고마스 운영방식]

  • 목적지 : 카프리 호수 전망대
  • 왕복 거리 : 약 8km
  • 실제 트레킹 시간 : 약 4시간 내외
  • 점심 도시락 및 휴식 포함

[예상 일정]

  • 07:00 호텔에서 출발
  • 08:30 휴게소 경유 (화장실)
  • 10:00 엘 찰텐 마을 도착
  • 카프리 호수 전망대 트레킹
  • 도시락 중식 후 하산
  • 14:00 엘 찰텐 마을 복귀
  • 16:00 휴게소 경유 (화장실)
  • 18:00 엘 칼라파테 호텔 도착

[참고사항]

  • 개인 체력에 따라 소요시간 차이가 있다.

젋은 분들은 2시간에도 다녀올 수 있는 코스입니다.

  • 트레킹보다는 파타고니아 풍경 감상이 목적에 가까운 코스입니다.
Q26. 피츠로이 트레킹 시 날씨는 어떤가요?

파타고니아 지역은 하루에도 날씨가 여러 번 바뀔 수 있는 지역입니다.

맑은 날에는 쾌적하지만 바람이 강한 경우가 많아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예상 기온]

  • 최저 약 5℃
  • 최고 약 15℃

[준비물]

  • 바람막이 자켓
  • 얇은 경량 패딩
  • 모자
  • 선글라스

[참고사항]

  • 토레스 델 파이네, 페리토 모레노 등 야외 일정이 이어지는 구간이다.
  • 체력 안배를 위해 트레킹 대신 휴식을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Q27. 피츠로이 트레킹 중 카프리 호수는 고산지대인가요?

많은 분들이 피츠로이 산 높이만 보고 고산증을 걱정하시는데,

실제 트레킹 코스는 고산증이 발생하는 수준의 고도가 아닙니다.

[고도]

  • 피츠로이 산 : 약 3,405m
  • 카프리 호수 전망대 : 약 760m

알고마스가 방문하는 카프리 호수 코스는 고산 등반이 아니라 전망 감상 중심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참고사항]

  • 고산증 걱정 없음
  • 전문 등산 장비 불필요
  • 일반 운동화 또는 트레킹화 착용 권장

[참고]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5대 미봉 중 하나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명산입니다.

(1) 네팔 <마차푸레>

(2) 페루 <알파마요>

(3) 아르헨티나 <피츠로이>

(4) 스위스 <마테호른>

(5) 스위스 <그랑조라스>

Q28. 피츠로이 트레킹에 등산스틱이 필요한가요?

등산스틱은 필수 준비물이 아닙니다.

알고마스가 진행하는 카프리 호수 코스는 일반 여행객도 참여 가능한 난이도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준비물]

  • 운동화
  • 편한 복장
  • 바람막이

[등산스틱]

  • 사용 가능
  • 비추천
  • 무릎이 좋지 않거나 평소 등산 시 사용하는 분은 준비 가능

[알고마스 안내]

31일 일정 동안 피츠로이 트레킹 하루만을 위해 한국에서 등산스틱을 준비하는 것은 캐리어 공간 활용에 효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트레킹 참여가 부담스럽다고 생각되시는 분들께서는 엘 칼라파테 시내에서 자유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같은 숙소에서 3일정도 머무는 마지막날 엘 칼라파테 도시의 시내 중심에 있어 하루 휴식을 취하시며 동네 산책하시고 맛있는 음식을 드셔도 아주 즐거운 하루 보내실 수 있습니다

출발일 ① 출발 전 · MPC 앱 설치

MPC(Mobile Passport Control)는 미국을 경유할 때 쓰는 모바일 입국수속 앱입니다. 미국 입국심사 대기 시간을 크게 줄여 주어, 애틀랜타에서 더 편하게 환승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 꼭 앱을 설치해 주세요. 신청이 어려우신 분은 인천공항에서 인솔자가 도와드립니다.

설치 후 신청 방법

  1. 앱스토어 · 플레이스토어에서 「Mobile Passport Control」을 설치합니다.
  2. 경유 공항은 ATL(애틀랜타)을 선택합니다.
  3. 「예, 지금 제출합니다」 버튼이 보일 때까지만 진행합니다. 이 버튼은 미국에 도착해 인터넷에 연결한 뒤에 누릅니다.
  4. 본인 셀카 촬영도 미국에 도착한 뒤에 합니다.

출발일 ② 인천공항 · 미팅 후 진행 순서

1. 서류 확인 · 스티커 부착

  • 여권과 캐리어 네임택에 스티커를 붙인 뒤 서류를 확인합니다.
  • 서류철: 국제선 항공권 이티켓 · 미국 ESTA(대행 신청하신 분) · 일정표
  • 수신기 1대 · 충전기는 2인 1대(충전선 2개), 1인은 충전선 1개

2. 키오스크 체크인 → 카운터에서 탑승권 받기

  1. 키오스크에서 여권 스캔부터 진행합니다.
  2. 완료해도 보통 탑승권이 나오지 않습니다. 여권과 이티켓을 챙겨 카운터 줄에 섭니다.
  3. 줄에서 CBP(미국 관세국경보호청) 확인을 받고 스티커를 붙입니다. 액체류 · 가스통 · 휴대폰 분실 등 탑승 유의사항을 확인합니다.
  4. 카운터에 여권과 이티켓을 내고 탑승권을 받습니다.
셀프 백드랍 이용 방법
  1. 키오스크에서 여권을 스캔해 체크인합니다.
  2. B 카운터의 셀프 백드랍 줄에 섭니다.
  3. 기계에 탑승권 바코드를 인식시키고 여권을 스캔합니다.
  4. 화면에 나오는 수하물 위탁 규정을 확인합니다.
  5. 수하물을 벨트 위에 올립니다.
  6. 프린트되어 나오는 수하물택을 붙입니다. 붙이는 방법은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7. 위탁이 끝나면 수하물 영수증을 받아 여권에 잘 보관하세요.

탑승권은 2장(인천→애틀랜타, 애틀랜타→리마)입니다. 1장만 받으셨다면 인솔자에게 알려 주세요. 항공사 시스템상 애틀랜타에서 다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권 · 이티켓 · ESTA 서류를 카운터에 두고 오지 않도록 꼭 확인해 주세요.

카운터업무
A일등석 · 프레스티지석
B · C일반석 백드랍 · 셀프 백드랍 · 발권 · 스카이패스
D모닝캄 승객 백드랍

카운터에서 받을 수 있는 질문

직원 질문이렇게 답하세요
어디까지 가세요?페루 리마까지 갑니다.
미국 환승하세요?네, 미국 애틀랜타(ATL)에서 환승합니다.
미국 비자는 어떤 걸로?ESTA(이스타)로 갑니다. 다른 비자가 있으면 보여 주세요.

3. 위탁 수하물 부치기

수하물은 페루 리마까지 갑니다. 다만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 번 찾아서 다시 부쳐야 합니다.

수하물택을 확인해 주세요. 최종 목적지가 리마라는 표시로 ICN(인천) / ATL(애틀랜타) / LIM(리마)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 보조배터리와 배터리가 들어 있는 제품(휴대폰 · 노트북 · 수신기 등)은 캐리어에 넣지 말고 기내 가방에 넣습니다.
  •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는 직접 갖고 있거나 좌석 앞 주머니에 둡니다. 선반에는 둘 수 없습니다.
  •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충전할 수 없습니다.

4. 출국장으로

  1. 여권 · 탑승권 · 이티켓을 모두 챙깁니다.
  2. 수하물이 엑스레이를 문제없이 통과하는지 5분 정도 기다린 뒤 출국장으로 이동합니다.
  3. 보안검색 때 휴대폰 · 노트북 · 태블릿은 가방에서 꺼내 주세요. 엑스레이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5. 탑승 전 — 꼭 해 주세요

  1. 인솔자가 보내는 단체 카톡 공지(환승 정보 · 리마 입국 절차)를 꼭 읽어 주세요.
  2. 출발 50분 전까지 탑승구에 도착해 알리미 앱에 도착 체크를 해주세요.

예) 📍집합장소에 도착했어요 버튼 누른 후 본인이름 선택

출발일 ③ 애틀랜타(ATL) 환승

미국에서는 환승하는 승객도 모두 입국심사를 받고 짐을 한 번 찾아 다시 부칩니다.

  1.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2. 입국장으로 이동합니다.
  3. MPC 앱을 열고 파란색 버튼을 눌러 셀카를 찍고 제출합니다.
  4. MPC 줄에 섭니다. 줄 서기 전에 MPC 완료 화면을 미국 직원에게 보여 줍니다.
  5. 입국심사를 받습니다.
  6. 심사가 끝나면 화장실부터 들른 뒤 짐 찾는 곳으로 갑니다.
입국심사 준비물
핸드폰 (MPC 앱)
여권
인천 → 미국(애틀랜타 · JFK · LA 등) 탑승권
미국(애틀랜타 · JFK · LA 등) → 리마 탑승권
ESTA 출력물 1장
신용카드 1장

핸드폰은 줄 서는 곳 직원에게 [MPC 승인] 표시를 확인받은 뒤에는 필요 없으니 가방에 넣으셔도 됩니다.

보통 현금을 보여 달라고 하지는 않고, 얼마 있는지 물어볼 때가 있습니다.

환승객은 대부분 티켓을 보여 주면 큰 문제 없이 통과합니다.

심사관이 자주 묻는 질문 (쉬운 영어)

Q1

What is the purpose of your trip?

왓 이즈 더 퍼포스 오브 유어 트립?

여행 목적은?

답

Transit to Peru.

트랜짓 투 페루

페루로 환승해요

Q2

Where are you going?

웨어 아 유 고잉?

어디 가요?

답

Lima, Peru.

리마, 페루

페루 리마요

Q3

How long will you stay in the U.S.?

하우 롱 윌 유 스테이 인 더 유에스?

미국에 얼마나 있어요?

답

Today only.

투데이 온리

오늘만요

Q4

Do you have your ticket?

두 유 해브 유어 티켓?

다음 항공권 있어요?

답

Yes. Here.

예스. 히어

네, 여기요 (탑승권 보여 주기)

Q5

Are you traveling alone?

아 유 트래블링 얼론?

혼자 여행해요?

답

Tour group.

투어 그룹

단체 여행이에요

Q6

What do you do?

왓 두 유 두?

직업은?

답

Retired.

리타이어드

은퇴했어요 (주부 Housewife 하우스와이프 · 회사원 Office worker 오피스 워커)

Q7

Do you have a credit card?

두 유 해브 어 크레딧 카드?

신용카드 있어요?

답

Yes.

예스

네, 있어요

Q8

Do you have cash? How much?

두 유 해브 캐시? 하우 머치?

현금 있어요? 얼마예요?

답

Yes. About 1,000 dollars.

예스. 어바웃 원 사우전드 달러즈

네, 1,000달러쯤요 (본인 금액으로 — 500 파이브 헌드레드 · 2,000 투 사우전드)

Q9

Do you have any food?

두 유 해브 애니 푸드?

음식 있어요?

답

No.

노

없어요

Q10

Have you been to the Congo in the past 21 days?

해브 유 빈 투 더 콩고 인 더 패스트 트웬티원 데이즈?

최근 21일 안에 민주콩고에 갔나요?

답

No. I have never been to the Congo.

노. 아이 해브 네버 빈 투 더 콩고

아니요, 민주콩고에 간 적 없어요

Q11

Have you been in an Ebola area?

해브 유 빈 인 언 에볼라 에어리어?

에볼라 발생 지역에 갔나요?

답

No.

노

아니요

짐 찾는 곳에서 팀 전원 집합

미팅 장소: 짐 찾는 곳(대한항공 수하물 컨베이어). 인원을 확인한 뒤 다 함께 다음 절차를 진행합니다.

  1. 캐리어를 찾을 때 가방에 붙은 수하물택(LIM · 리마)은 떼지 마세요.
  2. 인천에서 산 면세품은 이때 캐리어에 담습니다(무게에 큰 지장 없음).
  3. 셀프 백드랍(SELF BAG-DROP)으로 수하물을 다시 부칩니다.
  4. 출국장으로 이동해 리마행 비행기를 탑니다. 보안검색 때 전자기기는 가방에서 꺼냅니다.

출발일 ④ 리마(LIM) 도착

리마는 새 공항이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아 공항 안내에 오류가 많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움직여 주세요.

  1.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타고 온 탑승권은 입국심사 때 필요하니 잘 챙겨 두세요.
  2. 입국심사장으로 갈 때 바닥의 「파란 선」을 따라가다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갑니다. 계속 직진하면 연결편 타는 곳으로 가니 주의하세요.
  3. 입국심사 줄에 섭니다. 모자 · 안경 · 선글라스 · 마스크는 벗고 심사를 받습니다.
  4. 심사관 안내에 따라 손가락 지문(네 손가락 한 손씩, 검지 양쪽)을 찍고 얼굴 사진을 촬영합니다.
  5. 입국심사가 끝나고 면세점을 나오자마자 오른쪽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부터 들러 주세요.
  6. 짐 찾는 곳에서 모두 모여 전체 인원을 확인합니다.
  7. 입국장으로 나가 차량 기사를 만나고, 각자 짐을 끌고 주차장으로 이동합니다.
  8. 버스에 짐을 싣고 호텔로 갑니다(약 1시간). 이동하면서 호텔 도착 후 미팅 시간 등을 안내합니다.
입국심사 준비물
여권
타고 온 탑승권
이티켓 — 쿠스코(CUZ) → 라파즈(LPB) 구간을 보여 줍니다

심사관 질문에 이렇게 답하세요

질문답
호텔힐튼 가든 인 미라플로레스 (Hilton Garden Inn Miraflores)
체류 기간원 위크(One week) 또는 우나 세마나(Una semana) — 일주일
방문 목적투어리스트(Tourist) 또는 뚜리스모(Turismo)

심사관이 자주 묻는 질문 (스페인어)

Q1

¿Cuánto tiempo va a quedarse?

꾸안또 띠엠뽀 바 아 께다르세?

얼마나 머물러요?

답

Una semana.

우나 세마나

일주일이요

Q2

¿En qué hotel se va a hospedar?

엔 께 오뗄 세 바 아 오스뻬다르?

어느 호텔에서 묵어요?

답

HILTON GARDEN INN MIRAFLORES.

힐튼 가든 인 미라플로레스

힐튼 가든 인 미라플로레스 호텔이요

Q3

¿Cuál es su nacionalidad?

꾸알 에스 수 나시오날리닫?

국적은?

답

Corea del Sur.

꼬레아 델 수르

한국이요

Q4

¿A qué se dedica?

아 께 세 데디까?

직업은?

답

Jubilado.

후빌라도

은퇴했어요 (여성 Jubilada 후빌라다 · 주부 Ama de casa 아마 데 까사 · 회사원 Empleado 엠쁠레아도)

Q5

¿En qué vuelo llegó?

엔 께 부엘로 예고?

어느 항공편으로 왔어요?

답

Desde Atlanta. Aquí está.

데스데 아뜰란따. 아끼 에스따

애틀랜타에서요. 여기요 (타고 온 탑승권 보여 주기)

Q6

¿Viene por negocios o turismo?

비에네 뽀르 네고시오스 오 뚜리스모?

비즈니스예요, 관광이에요?

답

Turismo.

뚜리스모

관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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