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장
거칠고 투박하지만 경이로운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볼리비아는 남미대륙의 중앙에 위치하여 배낭 여행자들에게는 숨만 쉬어도 여행하는 느낌을 가슴 속까지 짜릿하게 느낄 수 있는 남미 최고의 고산지형의 나라입니다.
특히 세계 최고지에 위치한 티티카카호수와 남쪽에는 한때 태평양의 일부였던 바다가 안데스 산맥의 융기로 갇혀 형성된 우유니(Uyuni) 소금사막 등이 있어 관광지로서도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볼리비아 Bolivia | 수 도 |
|---|---|
| 라파즈(행정), 수크레(헌법) | 언 어 |
| 스페인어, 케추아어, 아이마라어 | 비 자 |
| 비자 신청 필수. 주한 볼리비아 영사관 및 페루,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에서 발급가능 | 시 차 |
| 한국보다 13시간 느림 | 통 화 |
| 볼리비아 볼리비아노(B$) | 면 적 |
| 약 109만㎢ 한반도의 4.974배 | 인 구 |
| 약 1,258만 세계 78위 (2025년 기준) |
평균 해발 3,000m~4,200m로 세상에서 가장 높은 행정수도, 라파즈.
도시는 가파른 계곡에 자리하고 있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가난한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분지도시로 매연은 많지만 마녀시장, 저렴한 케이블카, 야경 등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기도 합니다.
① 달의 계곡 (Valle de la Luna)![]() | |
| 칠레의 달의 계곡에 비해는 작지만 달 표면과 비슷한 지형이 신비로운 곳으로, 비바람과 세월에 침식된 모래 바위들의 형상이 지구가 아닌 꼭 달의 풍광 같아서 유래된 지역입니다. |
가디건 정도 필요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주 건조한 기후입니다.
양우산, 등산화 또는 운동화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소금인 우유니는 볼리비아 남서쪽에 자리한 작은 시골 마을입니다. 건기에는 눈보다도 더 새하얀 소금밭을, 우기에는 소금 위로 고인 빗물에 반사되는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데 하늘과 땅의 경계가 구분되지 않아 환상적이고 비현실적인 풍경을 선사해줍니다.
① 우유니 선라이즈 투어 (Uyuni Sunrise Tour)![]() | |
| 우유니 소금사막의 별자리와 일출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투어로 새벽 소금사막은 많이 춥기 때문에 두터운 옷을 준비해야합니다. | ② 우유니 데일리 & 선셋투어 (Uyuni Daily & Sunset Tour)![]() |
우유니 소금사막의 일몰 및 별구경을 하고 돌아오는 짧은 투어. 일본인과 한국인 여행자의 요청을 수렴해 몇 년 전 일출 투어와 함께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볼리비아 칠레 1박2일 국경통과시>
핫팩, 긴팔, 긴바지, 자외선 마스크 또는 손수건, 점퍼(고어택시+내피), 선글라스, 모자 또는 양우산, 등산화 또는 운동화, 수면양말(우유니 사막투어 중 장화 / 현지에서 구매가능 저렴), 내복
<우유니 투어시 장화 사이즈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