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장
남미 대륙의 최남단부에 위치해 있으며, 브라질에 버금가는 넓은 국토를 가진 남미에서 두번째로 큰 나라입니다.
또한 여행자들은 파타고니아의 스텝지대를 가로지르고, 남미의 최고봉을 오르며, 수천마리의 펭귄들 사이를 걷고, 이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폭포들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아르헨티나 Argentina | 수 도 |
| 부에노스아이레스 | 언 어 |
| 스페인어 | 비 자 |
|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무비자로 90일 체류 가능 | 시 차 |
| 한국보다 12시간 느림 | 통 화 |
| 아르헨티나 페소(AR$) | 면 적 |
| 약 278만㎢ 한반도의 12.6배 | 인 구 |
| 약 4,585만 세계 35위 (2025년 기준) |
아르헨티나의 수도이며, 남미의 파리라 불리는 도시입니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브라질의 상파울루를 잇는 두 번째로 큰 도시이고, 에비타와 탱고의 도시. 예술의 살아 숨시는 도시로 포르테뇨들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① 아테네오 도서관 (El Ateneo)![]() | |
| 대형 오페라 극장을 개조해 만든 서점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 ② 콜론극장 (Teatro Collon)![]() |
|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세계 정상급 오페라 및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리는 곳입니다. | |
③ 레꼴레타 (El cementerio de la recoleta)![]() | |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명사들의 유해가 안치된 곳으로 그 중 에비타의 주인공 에바 페론의 묘역에는 항상 꽃으로 가득합니다.![]() | ④ 보카지구 (La Boca)![]() |
| 아르헨티나 탱고가 발생한 곳으로 아르헨티나 최초 항구입니다. 탱고와 관련된 미술과 음악, 춤이 한데 어우러진 활기찬 명소입니다. 보카지구의 심장 까미니또와 디에고 마라도나의 본거지 보까 주니어스 경기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⑤ 마데로 항구 (Puerto Madero)![]() | |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생기 넘치고 활기찬 곳으로 라플라타 강을 끼고 시내 중심부에 있습니다. | ⑥ 탱고 디너쇼 (Cena y Show de Tango)![]() |
고풍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를 즐기며 탱고 공연을 즐기는 형식의 탱고디너쇼. 눈과 마음을 동시에 만족시킬 감동적인 탱고를 가까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은행에서 달러 출금하는 것보다 가져오신 달러를 환전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녁 식사하시면서 탱고 공연을 보는 시간으로 등산복 차림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동일한 공연을 보는 외국인들은 원피스와 수트를 입고 입장하오니 참고해주시고, 셔츠와 원피스를 준비해주세요.



남미의 알프스, 남미의 스위스라 불리는 아르헨티나 최대 휴양지.
월트디즈니사의 고전 만화 '밤비'의 배경이 된 곳답게 주변의 울창한 숲에서 커다란 눈을 반짝거리며 아기 사슴이 뛰어 나올 것만 같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눈 덮인 안데스 산맥의 발치 아래 투명한 물빛을 자랑하는 수많은 호수들, 푸른 물감을 쏟아놓은 것처럼 새파란 하늘이 드리워진 이 곳은 바라보는 곳마다 그림 엽서 같은 풍경을 보여줍니다.



① 나우엘 후아피 국립공원 (Parque Nacional Nahuel Huapi)![]() | |
| 나우엘 후아피 호수를 중심으로 안데스 산맥 동쪽을 따라 바릴로체를 감싸고 있는 나우엘후아피 국립공원. 만년설이 남아있는 웅장한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계곡과 호수, 강과 숲으로 뒤덮인 평원 등이 펼쳐져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입니다. | ② 쎄로오토 투어 (Cerro Otto)![]() |
| 산악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서 바릴로체 전경을 보는 투어입니다. 4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케이블카로 정상까지는 12분 정도 걸립니다. 전망대에서는 아름다운 바릴로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바람에 대비한 점퍼와 손수건 및 자외선 마스크 준비 필수입니다.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관문 도시 엘 칼라파테.
엘 칼라파테는 선명한 형형색색 야샹화로 물든 들판이 펼쳐진 아름다운 곳으로, 서쪽으로 페리토 모레노 빙하가 병풍처럼 둘러 있고 안으로는 빙하가 만들어낸 아르헨티나 호수를 품고 있습니다.

① 페리토 모레노 빙하 (Glaciar Perito Moreno)![]() | |
아르헨티나 로스 글라시아 국립 공원에 있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 파란 비취색을 띠는 아름다운 빙하로 빙하가 녹으면서 굉음을 내며 강물로 쏟아져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입니다. 고어텍스 안에 기능성 점퍼 등을 준비하셔야합니다.
날씨는 뜨거워도 바람은 세차게 부는 지역입니다.
가끔씩 토레스 델 파이네에서 투어하실 때 바람이 심하게 불면 움직이기조차 힘들 때가 있으니 바람에 대비해주세요.
65세 이상은 사파니 나우티카 보트 투어

설산으로 둘러싸인 작고 아담한 마을로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킹 성지 중 하나입니다.

① 피츠로이 (Fitz Roy)![]() | |
| 광활한 팜파스 너머로 하늘을 찌를 듯한 바위산이 나타나는데 그중에서 가장 높이 우뚝 솟아있는 산이 피츠로이 산입니다. 높은 산은 아니지만 독특한 모습과 하얀 고름에 덮여 있는 모습에 해마다 많은 트레커들이 몰려드는 곳입니다. |
② 세로토레 (Cerro Torre)![]() | |
| 엘찰튼의 우뚝 솟은 세 봉우리로 세로토레를 제대로 보려면 토레호수에서 좋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엘 깔라파테에서 엘 찰튼 차량이동(2시간 30분)
피츠로이 트레킹(왕복 8km, 총 4시간, 난이도 하, 카프리 호수까지 / 점심식사 포함)





아르헨티나 티에라델푸에고주의 주도로 세상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마을 우수아이아. 도심 광장에 가면 세상의 끝이라는 뜻의 Fin del mundo라고 쓰여있는 간판을 바로 만나게 됩니다. 마을 자체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주변 자연경관은 원래의 모습을 간직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① 비글해협 (Canal Beagle)![]() | |
| 펭귄, 바다사자, 가마우지 등 온갖 바다 동물이 서식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곳으로 영화 '해피투게더'에 등장한 '세상의 끝 등대'가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 ② 마르티쇼섬(펭귄섬) (Isla Martillo)![]() |
| 마젤란 펭귄 서식지로 유명한 곳. 대부분이 마젤란 펭귄이고 젠투 펭귄이 소수 섞여 있으며, 해에 따라 킹펭귄이 한두 마리 보이기도 합니다. 배에서 내리지 않고 가까이 돌며 볼 수 있습니다. |

아르헨티나쪽 이과수 폭포의 기점이 되는 작은 도시.
브라질 쪽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 편으로 마을이 조용하고 쉬어가기 좋습니다.


① 푸에르또 이과수 폭포 (Cataratas de Iguazu)![]() | |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크고 작은 300여 개의 물줄기가 거대합니다. 이과수는 아르헨티나가 80% 가지고 있어 가장 가까이서 이과수를 만날 수 있고 다양한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어 좋습니다.![]() | ② 스피드보트 (Gran Aventura)![]() |
| 보트를 타고 폭포 바로 아래까지 가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스릴을 느끼는 투어입니다. |
이 기간이 우기로 이과수 폭포의 경우 물의 양이 많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습하고 투어시 풀이 많은 곳에서는 모기가 많으니 모기 기피제를 챙기세요!
보트 투어시에는 물에 젖으니 운동화 대신 샌들을 신어주세요
